그 얼굴을 대하는, 마음
소망AI스튜디오는 떠나신 분의 가장 환하던 모습으로 영정을 모시는 곳입니다.

우리 이야기
사진은 기술이 아니라, 마음입니다
사랑하는 사람의 일생이 한 장에 담깁니다. 그 한 장은 함부로 다뤄져선 안 된다고 믿습니다. 그래서 저희는 어떤 사진도 내 부모를 모시는 마음으로 대합니다.
흐릿한 사진 한 장에서도 그리운 얼굴을 찾아내고, 가장 좋았던 그 시절의 표정으로 다시 모십니다. 함께 남기지 못한 순간이 있다면, 이제라도 한 장에 담아드립니다.
우리가 지키는 것
소망이 지키는 세 가지
결과를 먼저
완성될 모습을 먼저 보여드리고, 마음이 놓이실 때 결정하시게 합니다.
내 부모 모시듯
소중한 얼굴을 함부로 다루지 않습니다. 한 장 한 장 정성을 다합니다.
작은 초상의 무게
작은 사진 한 장이 누군가에겐 평생의 얼굴임을 잊지 않습니다.
Our Hands
한 사람이, 처음부터 끝까지
상담부터 보정, 인화와 액자까지 한 사람의 손을 거칩니다. 중간에 넘겨지지 않으니, 처음 나눈 이야기가 마지막 한 장까지 이어집니다.

먼저, 오래 들여다봅니다
보내주신 사진을 크게 띄워 놓고 얼굴의 버릇부터 찾습니다. 어느 쪽으로 웃으셨는지, 눈매가 어떻게 접히는지.

고치는 게 아니라, 되찾습니다
유행하는 얼굴로 바꾸지 않습니다. 가족이 기억하는 그 표정에서 멀어지면, 되돌려 다시 시작합니다.

마지막까지 곱게
인화지 결을 고르고, 액자에 넣어 포장까지 직접 합니다. 받으시는 순간이 작업의 끝이라고 생각합니다.
손끝에서 나온 것들
이런 한 장들을 만들어 왔습니다
흐려진 얼굴을 되찾고, 못 남긴 그날을 다시 담고, 따로 계시던 두 분을 나란히. 예시 이미지





